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한파 비닐하우스서 숨진 이주노동자, 국가책임 인정 환영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지난 19일 서울중앙법원 민사항소3-2부 재판부가 2020년 12월 20일 한파 속 기숙사로 사용하던 비닐하우스에서 사망한 캄보디아 출신 이주노동자 속헹의 유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종영 의원, 경기북부수산자원연구소 연구용역 예산 6천만 원 확보Next: 경기도,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로 경기북부 발전 동력 확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