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대박이, ‘아빠 빽’ 아닌 LA갤럭시 유스팀 합격…엄마는 고민 또 고민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LA갤럭시 유스팀에 합격한 가운데 엄마인 이수진이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수진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시안이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 합격 소식을 전한다”며 장문의 글과 함께 아들 시안군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미에도 분 르세라핌 열풍…7개 도시 완판·떼창 → 투어 성황리 마쳤다Next: 변우석, 독립영화 멘토로 변신…‘선재’ 이어 신인 창작자 ‘업고 튀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