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이승기 장인, 보석금 1억에 석방

    ‘주가조작’ 이승기 장인, 보석금 1억에 석방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조작해 부당 이득을 얻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장인 이 모(58) 씨가 보석결정으로 풀려났다. 2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양환승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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