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신애라, 약봉지 내보이며 건강에 “빨간불” 우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신애라가 건강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신애라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약봉지와 빨간 신호등이 한 번에 담긴 사진 한 장과 장문의 글을 남겼다. 신애라는 “차를 멈추라는 빨간신호, 몸을 돌보라는 약봉지신호 마음은 어떤신호를 보내고있을까?”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 중원구 교육현안 소통정담회 개최Next: ‘미리 보는 KS’답다! 대전 LG-한화전 전 좌석 매진 달성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