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신애라, 약봉지 내보이며 건강에 “빨간불” 우려

    56세 신애라, 약봉지 내보이며 건강에 “빨간불” 우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신애라가 건강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신애라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약봉지와 빨간 신호등이 한 번에 담긴 사진 한 장과 장문의 글을 남겼다. 신애라는 “차를 멈추라는 빨간신호, 몸을 돌보라는 약봉지신호 마음은 어떤신호를 보내고있을까?”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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