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변함없다” 최경주 진심, 선수에게 닿았다…진정한 ‘선수 위한 대회’ 우뚝 [SS시선집중]

    “올해도 변함없다” 최경주 진심, 선수에게 닿았다…진정한 ‘선수 위한 대회’ 우뚝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여주=김민규 기자] “선수 최우선! 전복 특식부터 라운드까지…” 국내 유일의 ‘선수 이름’이 걸린 대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25일부터 나흘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말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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