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변함없다” 최경주 진심, 선수에게 닿았다…진정한 ‘선수 위한 대회’ 우뚝 [SS시선집중]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주=김민규 기자] “선수 최우선! 전복 특식부터 라운드까지…” 국내 유일의 ‘선수 이름’이 걸린 대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25일부터 나흘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말 그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5세’ 김혜수, 두려움도 굴욕도 없는 초근접샷…고혹적 비주얼Next: 광명시, 사회복지인 헌신 기리는 화합의 장 열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