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주장’ 박해민 “지환이처럼 통합 우승 주장 하고 싶어, 자신감 넘친다” [SS인터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통합 우승 주장 하고 싶습니다.” 극적인 우승을 거둔 LG다. 한국시리즈 직행이다. 주장 박해민(35)도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LG는 1일 잠실 NC전 3-7로 졌다. 시즌 최종전이었다. 이날 패배로 자력 우승 가능성이 사라졌다. 문학 한화-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이로그→먹방→신곡 컴백…송가인, 예능과 유튜브 넘나드는 확장력Next: 정가은, 롤러코스트 시절 “연예인병에 걸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