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주장’ 박해민 “지환이처럼 통합 우승 주장 하고 싶어, 자신감 넘친다” [SS인터뷰]

    ‘우승 주장’ 박해민 “지환이처럼 통합 우승 주장 하고 싶어, 자신감 넘친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통합 우승 주장 하고 싶습니다.” 극적인 우승을 거둔 LG다. 한국시리즈 직행이다. 주장 박해민(35)도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LG는 1일 잠실 NC전 3-7로 졌다. 시즌 최종전이었다. 이날 패배로 자력 우승 가능성이 사라졌다. 문학 한화-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