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드레싱, 당 걱정 없이 드세요

    오뚜기 드레싱, 당 걱정 없이 드세요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오뚜기가 칼로리와 당을 줄인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과 발사믹 드레싱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오뚜기의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 앤 조이 (LIGHT&JO)에 따르면 저칼로리 드레싱은 100그램 당 40 킬로칼로리 미만으로 액상 타입이다. 상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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