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드레싱, 당 걱정 없이 드세요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오뚜기가 칼로리와 당을 줄인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과 발사믹 드레싱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오뚜기의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 앤 조이 (LIGHT&JO)에 따르면 저칼로리 드레싱은 100그램 당 40 킬로칼로리 미만으로 액상 타입이다. 상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오디, 정해인 다운 선보인다···2025 신제품 다운 시리즈 공개Next: 도미노피자, 추석 맞이 프로모션 진행…한정 메뉴·윷놀이 굿즈 증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