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안 타” 이지혜…하와이행 H항공, 가족과 분리탑승 왜 발생?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하와이행 비행기에서 가족과 떨어져 앉았다고 밝히며 불만을 토로했다. 가족과 나란히 앉지 못했다면, 여행 시작부터 김이 팍 샐 수밖에 없다. 이지혜는 30일 SNS에 가족 여행길 소식을 전했다. 지인 홍성기가 “라운지를 보아하니 하와이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혜빈, 인도네시아서 신용카드 도난당해Next: 후반기 시작 후 ‘미친 45일’, 승률 0.778 ‘대폭발’…이때 사실상 결정 났다 [LG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