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인도네시아서 신용카드 도난당해

    전혜빈, 인도네시아서 신용카드 도난당해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전혜빈이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 신용카드를 도난당해 15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고 2일 밝혔다. 전혜빈은 전날 자신의 SNS에 발리 우붓 지역 지도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 당해서 1500만원 긁힘. 조심하세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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