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인도네시아서 신용카드 도난당해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전혜빈이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 신용카드를 도난당해 15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고 2일 밝혔다. 전혜빈은 전날 자신의 SNS에 발리 우붓 지역 지도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 당해서 1500만원 긁힘. 조심하세요”라며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연형 아이돌 ‘82메이저’, 30일 컴백···음악적 성장 보여줘Next: “다신 안 타” 이지혜…하와이행 H항공, 가족과 분리탑승 왜 발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