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후폭풍’ 이겨냈다…‘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울산, 광주 2-0으로 꺾고 9위 도약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울산 HD가 신태용 감독 후폭풍을 이겨내고 승리했다. 울산은 1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광주FC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승점 40이 된 울산은 강등권 밖인 9위에 자리했다. 반면 광주는 파이널A(6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폰세 ‘6회 잘 막았어’Next: [포토] 손아섭, 6회 동점 만드는 적시2루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