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채은성 ‘긴장하지 말고’ 8개월 ago57년 ago01 mins 한화 채은성이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과 경기 9회초 상대 이재현에 홈런을 허용한 김서현을 다독이고 있다. 2025. 10. 18. 대전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적수 없는 행보’ 女유도 간판 허미미, 57kg급 4연패 달성 [전국체전 현장]Next: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도 많았다…대신 ‘예상’과 꽤 많이 달랐다 [PO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