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이야기 창의적 작품 구현, 순수함 추구 사랑과 행복 테마로 공감대 형성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어릴 적 과수원의 복숭아꽃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꿈을 키워온 남정숙 화가의 동화 같은 그림이 사람들의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남 작가는 교육학을 전공하고 20여 년간 미술학원을 운영했다. 아이들과 어울리며 행복감을 만끽했던 소중한 순간들을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라이비 미레, 상큼한 포토타임 [포토]Next: 식약처장 “”규제 외교 통해 국산 제품 해외 진출 적극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