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 ‘하드캐리’ 최하위 대구와 각성한 울산…파이널 B 강등 구도 ‘변수’

    세징야 ‘하드캐리’ 최하위 대구와 각성한 울산…파이널 B 강등 구도 ‘변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파이널 B(하위리그)는 진짜 ‘생존’에 돌입한다. 파이널 B에 속한 6개 팀은 잔류와 강등의 길목에 서 있다. 7위 FC안양승점 42)부터 10위 수원FC(승점 38)까지 간격은 불과 4점에 불과하다. 어떤 팀이든 연패는 강등권을 가속화 할 수 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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