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 ‘하드캐리’ 최하위 대구와 각성한 울산…파이널 B 강등 구도 ‘변수’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파이널 B(하위리그)는 진짜 ‘생존’에 돌입한다. 파이널 B에 속한 6개 팀은 잔류와 강등의 길목에 서 있다. 7위 FC안양승점 42)부터 10위 수원FC(승점 38)까지 간격은 불과 4점에 불과하다. 어떤 팀이든 연패는 강등권을 가속화 할 수 있다. 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인감독 김연경’, 한일전 경기 결과 드디어 공개…승리의 주인공은?Next: ‘전참시’ 쯔양, 1년 배달비만 4천만원의 위엄 ‘배달 앱 VVI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