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최민식 “제대한지 30년, 오랜만에 삽질 많이 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묘’ 최민식이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파묘’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그리고 장재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최민식은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부분에 대해 묻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실이는 집안 일으킨 효녀…가는 곳마다 웃음소리 터졌죠””Next: 축구단 화성FC, 프로 진출 분위기 띄울 ‘시민위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