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프린스’ 이광수의 로코, 본캐와 부캐의 줄타기 [서지현의 몰입] 7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이건 ‘진짜’ 이광수일까. 영화 속 ‘톱스타’ 강준우일까. 익숙한 이광수의 얼굴과 가상 인물 강준우 사이를 오간다. 영화 ‘나혼자 프린스’는 이광수 아닌, 이광수 같은, 이광수를 위한 영화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스오브라이프 벨, 3개월간 월드투어·일본 데뷔 종횡무진…“글로벌 대세 입증”Next: 삼성생명, 3Q 누적 순이익 2조1171억 원…전년比 3.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