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연명치료 거부한 아버지에 서운…“후회 남기고 싶지 않다” 눈물의 다짐

    박서진, 연명치료 거부한 아버지에 서운…“후회 남기고 싶지 않다” 눈물의 다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살림남’ 박서진이 연명치료를 둘러싼 아버지를 마주하며 눈물과 웃음이 공존한 시간을 보냈다. 아버지의 손을 먼저 잡고 더 많은 추억을 만들겠다고 다짐한 모습이 주말 밤 안방극장을 따뜻함으로 채웠다. 지난주 방송에서 박서진의 아버지가 뇌혈관 이상 소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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