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금천리서 트럭이 건물 들이받아..4명 부상

    [당진신문] 지난 5일 오후 4시 10분경 당진시 신평면 금천리의 한 한 부동산사무실에 트럭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차량은 단독사고로 건물을 그대로 들이받았고, 운전자 A씨는 충격으로 차량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구조대가 현장에서 구조했다. A씨는 정수리 6cm, 오른쪽 무릎 10cm, 오른쪽 발목 6cm의 열상을 입고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동승자 B씨는 오른쪽 관자놀이와 눈썹 부위에 약 0.5cm 열상을 입어 천안충무병원으로 옮겨졌다.사고 당시 건물에 있던 거주자 C씨는 목(경추부)과 왼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