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빅네임’ 린가드, K리그 떠나는 날…FC서울 환송식, 감사패 증정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굿바이 린가드!” 프로축구 K리그 역사상 최고의 ‘빅네임’으로 불리며 FC서울에서 뛴 ‘캡틴’ 제시 린가드가 고별전을 치른다. 린가드는 1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멜버른 시티(호주)와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미에게 영광을”…방탄소년단, 한국 가수 최초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 대통령 표창Next: ‘망내인’ 신재호 감독 “故 강서하, 후시녹음 일부 장면 AI로 녹음해”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