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입장문에 ‘죄송·미안’ 없었다… 사과 대신 우선 ‘검증’ 선택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에 대한 갑질’이나 ‘불법 의료 시술’ 등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지만, 끝내 ‘죄송하다’는 직접적인 사과의 표현은 등장하지 않았다. 박나래는 16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최근 불거진 사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나래, 사과 없는 영상 게재에 또 한번 논란…“법적 절차 진행 중”Next: [단독] EBS ‘지식채널e’ 넷플릭스 상륙…성인 교양 콘텐츠 대폭 늘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