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충북청주 ‘깜짝 외인 사령탑’ 선임…플라멩구·포르투 거친 마누엘 레이스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2(2부) 충북청주FC가 2026시즌을 이끌 제4대 사령탑으로 포르투갈 출신 마누엘 레이스 감독을 선임했다. 충북청주 구단은 30일 레이스 감독 선임을 발표하면서 ‘플라멩구 수석코치 시절(2022~2023시즌) 브라질 1부 리그를 비롯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5 화성 거점형 늘봄센터 성장페스티벌’ 개최Next: 빛이 너무 강해 보지 못한 그림자…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이후의 ‘포수 잔혹사’ 끊어낼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