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 송산면 내에 위치한 현대제철당진직장어린이집(원장 한지연)은 지난 12월 30일 당진시복지재단에 바자회 판매 수익금 4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한 ‘多(다)가치 나눔 바자회’에서 마련된 수익금으로, 양말목을 활용한 제품과 병뚜껑으로 만든 키링 등 다양한 친환경 굿즈가 판매되었으며 모두 원아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기부금 전달식에는 한지연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만1세~5세 원아 31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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