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전선아 당진시의원이 지난 12월 30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열린 제5회 국제지식경제포럼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행사는 (사)국민노동정책교육개발원과 대한장애인복지신문이 주관한 자리로,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과 공공가치 실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했다.전선아 시의원은 ‘누구도 길 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장애인의 이동권은 권리입니다」, 「당진시 아픈아이돌봄센터,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외 다수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며 장애인과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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