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비켜”…日 도호쿠의 반란, ‘시즈쿠이시’ 35주년 승부수

    “홋카이도 비켜”…日 도호쿠의 반란, ‘시즈쿠이시’ 35주년 승부수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일본 스키 여행의 공식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설국’ 홋카이도에 집중됐던 한국 스키어들의 발길이 접근성과 가성비, 리조트의 완성도까지 겸비한 도호쿠(동북) 지역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그 중심에 올해로 개업 35주년을 맞은 이와테현의 랜드마크, ‘시즈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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