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도약 노리는 경마계 말띠 스타…송재철 기수·심승태 조교사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묵묵히 경주로에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말띠’ 기수와 조교사를 소개했다. ◇“적토마(赤兎馬) 이끄는 관우처럼” 1990년생 송재철 기수 1990년 백말띠 해에 태어난 송재철 기수는 2013년 데뷔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국어 안전교육·안전장비 지원 등 경기도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Next: 서유정, “이혼하니 마니 할 때 임신, 지날수록 속상해” (유정 그리고 주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