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도약 노리는 경마계 말띠 스타…송재철 기수·심승태 조교사

    ‘붉은 말의 해’ 도약 노리는 경마계 말띠 스타…송재철 기수·심승태 조교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묵묵히 경주로에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말띠’ 기수와 조교사를 소개했다. ◇“적토마(赤兎馬) 이끄는 관우처럼” 1990년생 송재철 기수 1990년 백말띠 해에 태어난 송재철 기수는 2013년 데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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