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갈 줄 알았던 이이경 사망…‘내남결’, 송하윤VS 보아 두 악녀만 남았다 [SS연예프리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마지막까지 강지원(박민영 분)을 괴롭힐 거라 예상했던 남자 빌런 박민환(이이경 분)이 결국 죽음으로 퇴장했다. 남은 건 두 여자 빌런, 정수민(송하윤 분)과 오유라(보아 분)다.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이하 ‘내남결’)가 결말을 앞두고 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달에 한번 만나는 클래식 향연…포항서 ‘클래식 크루즈’ 개최Next: “”화재대응력 높인다””…군포소방서, 안전체험관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