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 SM과 25년 동행 마침표… 홀로서기 제2막 행보는?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보아가 2025년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 노선을 걷게 됐다.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해 한국 가수 최초 일본 오리콘 차트 1위, 최연소 대상 수상 등 숱한 기록을 남긴 보아의 향후 거취에 가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중기, 비닐봉지 메고도 ‘힙스터’ 그 자체!Next: ‘고혹적인 쇄골 라인+인형 같은 이목구비’ 아이브 리즈, 실크 드레스 입고 ‘여신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