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대행도 인정, ‘분위기’ 바꿔낸 우리카드 세터 이승원 “힘들어도 해내는 것이 프로, 핑곗거리 돼서는 안 된다”[현장인터뷰]

    박철우 대행도 인정, ‘분위기’ 바꿔낸 우리카드 세터 이승원 “힘들어도 해내는 것이 프로, 핑곗거리 돼서는 안 된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힘든 것이 핑곗거리가 돼서는 선수를 하지 못할 것.” 우리카드 세터 이승원(33)은 1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게임 체인저’ 구실을 톡톡히 해냈다. 우리카드는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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