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대행도 인정, ‘분위기’ 바꿔낸 우리카드 세터 이승원 “힘들어도 해내는 것이 프로, 핑곗거리 돼서는 안 된다”[현장인터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힘든 것이 핑곗거리가 돼서는 선수를 하지 못할 것.” 우리카드 세터 이승원(33)은 1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게임 체인저’ 구실을 톡톡히 해냈다. 우리카드는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 리그 한국인 연봉 1위’ 이승우 집, 최초 공개(‘미우새’)Next: 버추얼이 왜 거기서 나와…스킨즈 권이랑, ‘쇼미 12’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