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라남도가 국내 관광수요 회복과 방한 외국인 증가 흐름에 맞춰 단체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낸다.전남도는 단체관광객을 도내로 유치할 협력여행사를 선정하기 위해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를 통해 총 35개 협력여행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10개 사는 전남지역 여행사를 필수로 포함해 선정한다.수도권 등 대도시 마케팅 강화를 위해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신청서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협력여행사는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해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전남으로 유치하는 역할을 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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