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내 유니폼을 아직도…” 울컥한 최형우, 그가 ‘라팍’서 증명해야 할 이유는 ‘팬’ 때문이다 [SS시선집중]

    “10년 전 내 유니폼을 아직도…” 울컥한 최형우, 그가 ‘라팍’서 증명해야 할 이유는 ‘팬’ 때문이다 [SS시선집중]
    최형우가 전한 팬과 특별한 스토리 “보답하겠다” “하루빨리 라팍 타석 들어가고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10년 전 내 유니폼을 여전히 간직하고 계신 분들이 그렇게 많을 줄 몰랐다. 내가 반드시 잘해야 하는 이유다.” 친정 삼성으로 돌아온 최형우(43)의 가슴이 뜨겁게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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