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내 유니폼을 아직도…” 울컥한 최형우, 그가 ‘라팍’서 증명해야 할 이유는 ‘팬’ 때문이다 [SS시선집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최형우가 전한 팬과 특별한 스토리 “보답하겠다” “하루빨리 라팍 타석 들어가고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10년 전 내 유니폼을 여전히 간직하고 계신 분들이 그렇게 많을 줄 몰랐다. 내가 반드시 잘해야 하는 이유다.” 친정 삼성으로 돌아온 최형우(43)의 가슴이 뜨겁게 달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윤화, 40kg 감량 성공에…♥김민기 955만원 금팔찌 결제Next: 다양한 이벤트 팡팡…하나은행, 24일 홈경기서 ‘크로도 데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