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패배’ 이민성 “日골키퍼 잘 막은 것보다…우리가 못 찼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일본 골키퍼가 잘 막은 것보다 우리가 잘 차지 못했다.” 일본과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패해 결승행이 좌절된 이민성 감독은 아쉬워하며 말했다. 이 감독은 2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풍 “요리하기 제일 싫어…남이 해준 요리가 좋아”Next: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대치동 일타 여신’ 미모 화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