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패배’ 이민성 “日골키퍼 잘 막은 것보다…우리가 못 찼다”

    ‘한일전 패배’ 이민성 “日골키퍼 잘 막은 것보다…우리가 못 찼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일본 골키퍼가 잘 막은 것보다 우리가 잘 차지 못했다.” 일본과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패해 결승행이 좌절된 이민성 감독은 아쉬워하며 말했다. 이 감독은 2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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