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요리하기 제일 싫어…남이 해준 요리가 좋아”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서 창의적인 요리로 많은 사랑을 받는 웹툰 작가 김풍이 “사실 요리하는 것을 제일 싫어한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김풍은 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 윤남노 셰프와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요리해 주는 것보다 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퍼포먼스 퀸’ 화사, 서울 단독 콘서트 성료… “평생 잊지 못할 행복”Next: ‘한일전 패배’ 이민성 “日골키퍼 잘 막은 것보다…우리가 못 찼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