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의 지각 논란? 누명? 억까? 실제론 이랬다! 현장의 재구성[SS현장]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아이브의 장원영이 29일 서울 성수동의 한 팝업 스토어에서 진행된 의류 브랜드의 런칭 행사에 참석했다가 ‘상습 지각’ 또는 ‘억울한 누명’ 논란에 휩싸였다. 장원영의 상습적 지각일까? 억울한 누명? 아니면 ‘억까’일까? 소문은 실제 현장에 있지 않았던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럴수가! 팰리스 ‘ST 영입’ 오현규 아닌 황희찬 동료 라르센 근접…英 ‘5000만 파운드 합의’Next: “스크린도 통했다”…문가영, ‘멜로 퀸’의 흥행 증명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