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당진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회장 조병길)가 지난 1월 29일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활동보고 △2026년도 예산계획(안) △정관개정(안) △육성계획 등을 일괄 상정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 환경 변화와 품목별 연구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회계 투명성과 회원 관리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정관 개정(안)은 품목명을 일일이 명시하던 기존 방식 대신 식량작물·원예작물·과수·특작·축산·벤처농업 등 대분류 체계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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