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만에 4억 벌었다? 김대호 “낚시하게 은퇴할까”…이유 있는 배짱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랜서 전향 1년 만에 폭발적인 수익 증대를 알리며, 방송 스케줄을 줄이고 싶다는 여유 섞인 농담을 던져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에서 김대호는 낚시의 손맛을 본 뒤 “스케줄을 줄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운대학교, 고용노동부 평가 ‘우수’등급 획득Next: 석문면 단독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