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SM 결별 후 첫 미소…“난 잘하고 있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보아가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보아는 30일 자신의 SNS에 “난 잘하고 있어(I‘m doing good)”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간 몸담았던 SM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시–경기공유학교‘지역교육 협력’새 틀 연다Next: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 개관… 창의력 키워줄 복합 공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