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밀라노 올림픽 첫 출항…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코르티나에서 닻 올린다 [2026 밀라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밀라노 올림픽 시작은 ‘컬링 믹스더블’ 韓 ‘팀 선영석’, 최초 자력 올림픽 진출 스웨덴-이탈리아 등 시작부터 ‘챔피언 연전’ 컬링, ‘도전자’ 위치에서 첫 메달 향해 닻 올린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올림픽의 실질적인 시작은 ‘컬링’이다. 컬링 믹스더블이 2026 밀라노·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거인의 탑’ 더 높아졌다…아키텍트, 성장과 도전의 ‘3층’을 열다Next: 최우식·장혜진·공승연, ‘6시 내고향’ 깜짝 출격, 장 담그고 장작 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