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반쪽된 전두환 손자, 등산 유튜버 변신?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등산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전 씨의 유튜브 채널 ‘위선자’에는 등산 콘텐츠가 올라왔다. 영상에서 전 씨가 찾은 곳은 북한산에 위치한 향로봉이었다. 부쩍 야윈 얼굴로 등장한 전 씨는 등산을 마친 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변재석 의원, “적정규모학교는 ‘정리 기준’ 아닌 ‘지원 기준’이어야”Next: “안전사고 ‘0건’으로 증명했다” 뉴서울CC,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안전 경영’ 결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