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찰칵’·부앙가 ‘덤블링’ 재가동! 새해 시작부터 4골3도움 합작…‘흥부 듀오’ 더 강력해진다

    손흥민 ‘찰칵’·부앙가 ‘덤블링’ 재가동! 새해 시작부터 4골3도움 합작…‘흥부 듀오’ 더 강력해진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1골3도움. 시작부터 뜨겁게 타올랐다.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월드컵의 해’인 2026년 첫 공식전에서 무려 4개의 공격 포인트를 쏟아내며 팀 대승에 앞장 섰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