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찰칵’·부앙가 ‘덤블링’ 재가동! 새해 시작부터 4골3도움 합작…‘흥부 듀오’ 더 강력해진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1골3도움. 시작부터 뜨겁게 타올랐다.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월드컵의 해’인 2026년 첫 공식전에서 무려 4개의 공격 포인트를 쏟아내며 팀 대승에 앞장 섰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랄랄, 성형 수술 파격 근황 공개…“벌 500방 쏘인 줄”Next: ‘운명전쟁49’ 측, 순직 소방관 사주 논란에 “유족 동의 하에 제공”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