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폼 소환’ 손흥민, 5년만 공격PT 4개…‘만 34세’ 달라진 겨울루틴 극복→올해도 MLS 왕으로 [SS포커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4·LAFC)이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공식전에서 1골 3도움 ‘특급 활약’을 펼치며 설 연휴 마지막 날을 보낸 국내 팬에게 선물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DV 리포트] “비전만으로는 부족하다”… 테슬라 ‘HW3’의 한계와 현대차의 ‘센서 퓨전’ 승부수Next: ‘아쉽지만 잘했다!’ 여고생 유승은, 멀티메달 실패…슬로프스타일 결선 12위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