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연속 ‘무실점+무득점’ 강원, 멜버른과 비기며 16강 진출 성공…아시아 무대 첫 출전에 ‘쾌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강원FC가 처음 나선 아시아 무대에서 생존에 성공했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19일 호주 멜버른의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8차전 경기에서 멜버른 시티와 0-0 무승부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악의 골결정력’ 울산HD, 허탈하게 ACLE 16강행 실패→FC서울 탈락 위기서 웃었다 “땡큐 울산”Next: 노진원, ‘딸뻘 여친 공개’ 아니었다! 알고 보니 AI 사진 장난 “오해 풀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