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흑역사 ‘구룡채성’ [이상배 칼럼]

    홍콩의 흑역사 ‘구룡채성’ [이상배 칼럼]
    인류 역사상 가장 높은 인구밀도를 기록한 ‘무법지대’ 충킹맨션과 함께 홍콩의 ‘양대 마굴’, 극단적 빈곤과 무질서 상징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동서양 문화가 교차하는 도시 홍콩, 침사추이와 홍콩섬 사이를 가로지르는 빅토리아 하버(Victoria Harbour)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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