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득점’ 때리고 또 때린 보람 드디어 얻는다…V리그 최고 외인 실바, 3수 만의 봄 배구 기대감 UP

    ‘1000득점’ 때리고 또 때린 보람 드디어 얻는다…V리그 최고 외인 실바, 3수 만의 봄 배구 기대감 UP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최고의 외인’ 실바(GS칼텍스)가 마침내 봄 배구의 문턱에 섰다. 실바는 세 시즌 연속 1000득점을 기록한 V리그 여자부 최고의 외국인 선수다. 1991년생으로 30대 중반을 보내고 있지만 압도적 파워와 빠른 스윙을 앞세워 세 시즌째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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