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16세 ‘영재 아들’…아스퍼거 언급까지 가족 고민

    김정태 16세 ‘영재 아들’…아스퍼거 언급까지 가족 고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배우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어린 시절 ‘야꿍이’로 불리던 첫째 아들 김지후의 성장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데뷔 28년 차 배우 김정태가 새 아빠 대표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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