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16세 ‘영재 아들’…아스퍼거 언급까지 가족 고민 3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배우 김정태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어린 시절 ‘야꿍이’로 불리던 첫째 아들 김지후의 성장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데뷔 28년 차 배우 김정태가 새 아빠 대표로 합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곽범, “장혁이 성대모사 금지시켰다”…이유 들어보니Next: 수원특례시, 중동 리스크 대응 나선다…중소기업에 수출보험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