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기대주 강대호, 월드복싱 퓨처스컵 4강 진출 ‘동메달 확보’…요르단 토고즈에 RSC 승리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남자 복싱 ‘기대주’ 강대호(충북체고)가 월드복싱 퓨처스컵에서 4강에 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 대한복싱협회에 따르면 강대호는 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19세 이하 남자 65kg급 8강전에서 압달라 토고즈(요르단)과 겨뤄 레프리 스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월은 단종, 천안은 한명회…‘왕사남’ 흥행에 숟가락 얹어본 천안시Next: 2PM 닉쿤, 폭행 피해 당했다…중국어로 욕설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