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화력’ 신상우호, 우즈벡 6-0 대파하며 준결승 진출…4회 연속 월드컵 진출 성공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준결승에 진출하며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6-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FC,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파워웨이’와 스폰서십 체결Next: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앞두고 청첩장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