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진’ 6주년 기념 봉사…임영웅 팬들 또 나섰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임영웅의 팬들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지난 13일 국내 최대 팬클럽 영웅시대 측은 팬 모임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지난 11일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를 찾아 제54차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한 사실을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PM 닉쿤, 폭행 피해 당했다…중국어로 욕설까지Next: 임영웅 ‘미스터트롯 진’ 6주년…음원·공연·기부까지 독보적 행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