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시도 입고 신라면 부쉈다…오스카 홀린 넷플릭스 감독의 ‘생라면 먹방’

    턱시도 입고 신라면 부쉈다…오스카 홀린 넷플릭스 감독의 ‘생라면 먹방’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 배가 출출하고 입이 심심할 때 과자처럼 부숴 먹는 생라면이 바로 그렇다. 한국인의 친숙한 간식인 생라면이 이제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색다른 즐길 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그것도 세계 최고 권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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