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드 신·강민철, 4월 2일 단 하루…그랜드 조선 부산, ‘만향(滿香)’ 갈라 디너 개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랜드 조선 부산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이 미쉐린 스타 셰프와 손잡고 봄의 정취를 담은 특별한 미식 행사를 선보인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오는 4월 2일, 미쉐린 1스타 ‘강민철 레스토랑’의 강민철 셰프와 팔레드 신의 장경발 헤드 셰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저씨 연기 1인자’ 백현진, 프레인TPC 전속계약…류승룡→박진주 한솥밥 [공식]Next: 볼보코리아, ‘플래그십 전기차’ EX90 사전 계약…내달 1일 가격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