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김동완 논란 속 데뷔 28주년 소감…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신화”[★SNS]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데뷔 28주년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24일 전진은 자신의 SNS에 “주황빛으로 가득했던 그날부터 벌써 28년이 흘렀다”며 “신인 시절의 패기 넘치던 박충재도,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쏟아붓던 전진도, 모두 여러분이 곁에 있어 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지민, 이수지 유튜브서 사교 댄스 강사 변신… 능청스러운 연기 선사Next: BTS 이어 유세윤…광화문 ‘셀프 콘서트’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