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김동완 논란 속 데뷔 28주년 소감…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신화”[★SNS]

    전진, 김동완 논란 속 데뷔 28주년 소감…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신화”[★S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데뷔 28주년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24일 전진은 자신의 SNS에 “주황빛으로 가득했던 그날부터 벌써 28년이 흘렀다”며 “​신인 시절의 패기 넘치던 박충재도, 무대 위에서 에너지를 쏟아붓던 전진도, 모두 여러분이 곁에 있어 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