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팀 섭외” 김동완, 논란 속 28주년 버스킹 강행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논란 속에도 예정된 신화 데뷔 28주년 기념 버스킹 공연을 강행한다. 김동완은 23일 자신의 SNS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다.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보다 안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주택가 일반 쓰레기통 설치Next: “따뜻한 한 끼”…현대그린푸드, 저소득층 노인에 도시락 나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