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팀 섭외” 김동완, 논란 속 28주년 버스킹 강행

    “경호팀 섭외” 김동완, 논란 속 28주년 버스킹 강행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논란 속에도 예정된 신화 데뷔 28주년 기념 버스킹 공연을 강행한다. 김동완은 23일 자신의 SNS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실 예정이라 음향 감독님과 경호팀을 섭외했다.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계셔서 보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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